무룡초등학교 로고이미지

보도홍보자료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무룡초, `KBS합창제 코러스 울림` 으뜸상 수상
작성자 김정은 등록일 18.11.23 조회수 301


울산 무룡초등학교 고운빛깔 원추리합창단(교장 원영희)은 지난 10일 KBS합창제 코러스 울림에 참가해 `보물`이라는 곡을 불러 대상인 으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창제는 1,2편으로 나누어 제1편인 우정의 합창에서는 중ㆍ고등학생팀이, 제2편인 사랑의 합창에서는 어린이 및 성인팀이 참가했다.


제2편인 사랑의 합창 무대에서 초등학교 팀으로 본선에 유일하게 진출한 무룡초 고운빛깔 원추리 합창단은 본선에 진출한 나머지 6팀과 열띤 경연을 펼친 끝에 대상인 으뜸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합창제에서는 특별히 합창단 학생 어머니들(대표 박정희)이 합창단원으로 함께 참여해 자녀들과 함께 하모니를 이루며 한 목소리로 화합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학생들의 뛰어난 기량과 아이들의 뒤에서 응원하시던 어머니들의 용기 있는 도전이 빛나는 무대였다. 부모 세대가 어릴 적 친구들과 즐겁게 놀았던 놀이의 추억을 `보물`이라는 곡에 담아 학생들의 깜찍한 율동과 어머니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더해져 더 큰 울림을 선사했다.


원영희 교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합창은 음악적 감수성을 길러줄 수 있고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협동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준비하는 과정을 잘 참고 좋은 결과를 이룬 무룡초 합창단 학생 모두가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말했다. 
 허종학 기자

이전글 남명종 학교운영위원 무룡초에 교육비지원
다음글 울산 무룡초 원추리합창단, 고래축제 합창대회 ‘대상’